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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2. 03 [당진시, 학생들이 창작한 ‘그림책 원화 특별전’진행]

 

 

당진도서관이 오는 10월까지 학생들이 착장한 '그림책 원화 특별전'을 진행한다.

 

그림책 원화 특별전은 당진도서관이 지난해 실시한 '2016 꿈길따라 그림책 작가되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중·고등학생들이 매주 일요일 2시간씩 창작한 작품들을 그림책으로 엮은 것이다.

 

2월에는 김태윤 학생이 강아지를 소재로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장난감 강아지’가 전시돼 도서관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은 이를 시작으로 청소년들의 다양한 생각과 느낌이 담긴 10권의 그림책을 시민들에게 매달 선보일 예정이다.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은 "그림으로 책을 만나는 경험을 통해 도서관과 한층 가까워지길 바란다"며 "당진의 창의적 인재 육성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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