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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당진 면천면에 위치한 한 농가입니다.
여기에서는 지금 패션 프루트 수확이 한창인데요.
새콤달콤한 과육이 일품인 패션 프루트는 보시는 바와 같이 석류와 비슷하지만 크기가 좀 더 작고 보랏빛을 띄고 있습니다.
아열대 과일이지만 새기술 보급으로 인해 이제 당진에서도 패션 프루트를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충남 당진의 경우 우리나라의 서북쪽에 위치해 그동안 겨울철 동파피해가 우려돼 농가 재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새기술 시범사업과 재배농가의 노력 끝에 패션 프루트 수확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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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패션 프루트는 에스트로겐과 니아신이 석류의 5.2배나 들어있습니다.
석류가 ‘여성의 과일’이라고 불린다면 패션 프루트는 ‘여신의 과일’이라고 불리고 있는데요.
보시는 바와 같이 노란색 과육이 알알이 박혀 있어 굉장히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제가 한번 맛보겠습니다.
향기처럼 굉장히 새콤달콤하고 맛있는데요.
재배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JIB 뉴스 홍미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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