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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1. 31 [당진시, 제7회 전국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 확정]

 

당진시가 지난해 7월 신청한 전국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지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6월 당진시 석문면 소난지도 의병총 일원에서 제7회 전국 의병의 날 기념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가 거행됨에 따라 당진시에서 범국민적 기념행사의 추진과 함께 기념사업이 발굴되는 등 의병정신 선양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 개발로 건전한 국가관을 건립해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제7회 전국 의병의 날을 기념하는 주제에 걸맞는 축제행사를 개최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의병 기념행사의 면모를 갖추어 후손들에게 숭고한 의병정신과 독립정신을 고취시키는 관광대축제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이어 소난지도 의병총 일원 도로 및 조경공사 등 주변 정비를 통해 의병항쟁 연극, 사생대회, 소망등과 띠배띄우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며 아름답고 쾌적한 소난지도를 다시 찾고 함께 오고 싶은 섬으로 조성할 방침이다.

 

한편 소난지도 의병총은 2007년 국가보훈처 보훈사업으로 지정된 후 2009년 추모탑을 건립하고 매년 (사)소난지도 의병항쟁기념 사업회에서 추모행사를 거행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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