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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1. 25 [당진시, 도로명주소 거리 홍보 실시]

 

당진시가 도로명주소의 조기정착과 활용도 향상을 위한 거리홍보를 24일부터 사흘 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홍보는 설 준비로 붐비는 관내 전통시장과 당진터미널 등지에서 당진시청 토지관리과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이뤄진다.

 

시는 24일 당진터미널을 시작으로 25일 합덕전통시장, 26일 당진전통시장에서 귀성객과 시민, 상인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물을 나눠주고 도로명주소 사용 촉진 및 주소 전환 홍보를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이날 거리 홍보에 참여한 박대현 당진시청 토지관리과장은 “그동안 지번주소에 익숙해져 있어 도로명주소가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겠지만 익숙해지면 누구나 길 찾기 편리한 주소체계”라며 “2017년에는 도로명주소를 시민들이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홍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4년부터 도로명주소 체계가 전면 시행된 이후 관내에서 열리는 각종 축제와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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