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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1. 23 [당진 해나루 딸기 본격적인 출하 시작]

 
 

지난해 농촌진흥청이 실시한 최고품질 탑과채 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당진 해나루 딸기가 출하를 시작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당진 해나루 딸기는 지난 7일 첫 수확을 시작으로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출하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당진 해나루 딸기는 12브릭스 이상의 고당도를 자랑하는 당진 해나루 딸기는 중량 23~30g, 착색은 90%이상의 품질을 자랑해 당진지역 소비자들로부터 겨울철 비타민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호성 당진딸기연구회 회장은 “당진 해나루 딸기는 탄산시비로 광합성량을 높여 생산량이 많으면서도 품질이 우수하다”며 “앞으로 당진을 대표하는 과채류로 발전해 나가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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