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정지되거나 심장이 멈춘 경우 4-6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지 않으면 뇌에 혈액 공급이 중단되면서 환자의 생존 가능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최초 신고자의 심폐소생술 시행이 환자의 생존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이에 당진소방서는, ‘3W-119신고요령’에 의한 최초 발견자의 119신고와 침착하고 정확한 행동이 무엇보다 중요해 시민들의 응급상황을 위해 홍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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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14 17:0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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