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신평면 도성리에 있는 양돈장에서 나오는 악취로 마을 370여 가구 주민들이 몇 년동안 불편을 호소해왔습니다. 하지만 또 다시 이 곳에 다른 양돈업자가 들어오면서 마을 주민들이 분노하며 양돈장을 반대하는 목청을 높였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해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으로 주민들의 요구를 회피하고 있는 가운데 도성리 주민들은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면담요청을 계속해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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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날 : [2016-01-11 18:3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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