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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2차 힐 스테이트 공사현장 불법 토사 매립지

 

현대건설2차 힐 스테이트 공사현장에서 나오는 토사가 우량농지 조성이라는 빌미로 개발행위 공사가 과도한 토사 유출과 불법으로 얼룩지고 있다

원청업체인 신우건설이 운송업자들에게 운송비를 적게 줘서 공사 과정에서 발생한 토사를 적법하게 처리하지 않고 불법으로 매립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우량농지 신고사항을 지키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고 있으며 안전 펜스나 안전망 같은 안전시설을 설치해놓지 않아서 주민들이 불편함을 토로 했다.

한편 이 공사의 발주처인 현대건설에서는 공사 관리 감독을 제대로 하지 않고 있으며 우량농지 불법 매립에 대해서는 신우특수건설에게 책임전가를 하고 있어 병들고 있는 농지회복은 오랜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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