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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당진시 시무식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은 2016년에 저성장 기조, 철강,조선,반도체 등 주력산업의 둔화 영향으로 경제여건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나 미래의 성장동력을 직시하면서 지속가능한 내실있는 발전, 시민이 공감하는 정주여건을 최우선으로 행정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당진형 주민자치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것이며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한 평가의 객관화를 통해 이를 승진, 성과상여금 등 인사에 반영해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조직문화 구현할 예정이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시무식에서 “2016년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들은 누구 한 사람만의 노력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면서 “우리 모두가 주인이라는 생각을 갖고 함께 노력하고 열과 성을 다할 때 17만 시민이 행복한 당진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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