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일출 명소인 당진 아미산 정상에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부터 새해 첫 일출을 맞이하려는 시민들로 북적거렸다.
또한 김홍장 시장도 시민들과 함께 새해 해돋이를 보기 위해 아미산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2016년 새해 첫날 첫 일출을 보려던 시민들은 구름 낀 하늘 아래 아쉬움을 안고 발걸음을 돌려야 했지만 저마다 희망찬 한 해를 기원했다.
또 관람객들은 정미면에서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눠 먹으며 소원성취 소지를 걸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글쓴날 : [2016-01-02 10:16:56.0]
Copyrights ⓒ 제일방송 & 제일방송.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