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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이 된 신성대학교

 지난 20일 신성대학교 태촌 아카데미홀에서 신성대학교 개교 2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


 새누리당 김동완 의원과 김홍장 당진 시장 그리고 김병묵 총장과 이병하 이사장 외 50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이 날 행사에서는 제 3회 태촌 문화 대상 시상식도 진행되었다.


 태촌문화대상은 신성 대학 설립자인 태촌 이병하 이사의 교육이념과 향토사랑 정신을 확산하려는 뜻에서 개교 10주년인 2005년에 제정해, 5년마다 개교기념일에 맞춰 학술·예술·문학·교육·체육·지역사회개발 부문 등에서  뛰어난 연구 및 창작 활동과 국가 사회 발전에 공로가 지대한 사람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 후에는 신성대에서 지식을 습득해 세계로 나가 꿈을 이루라는 뜻을 담은 교시탑 조형물 제막식도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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