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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세계 일주 성공 기념행사

 지난해 10월 18일 당진 왜목항을 더나 한국 최초로 단독 무동력 요트세계일주에 도전 중인 김승진
선장과 아라파니호가 16일 왜목항으로 입항했다.

 

 오후 2시부터 시작? 김승진 선장의 희망항해 성공기념행사에 많은 시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선장 입항예정 시각인 오후 3시부터 예정된 공식행사에서는 김승진 선장은 가족들이 직접 항으로 나와 김 선장을 맞는 가운데 금의환향 했습니다.

 

 김홍장 시장은 “당진 시민과 국민들의 아픈 상처를 보듬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김승진 선장의 위대한 여정이 무사히 끝난것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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