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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중국 옥환현과 우호친선도시 협약 체결

 지난 26일부터 내달 1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 절강성 옥환현과 산동성 일조시를 방문 중인 김홍장 당진 시장이 지난 27일 오전 10시 옥환현 쉐라톤 호텔에서 옥환현 임선화 현장을 만나 우호친선 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양 도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과 경제, 무역, 교육,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협의했으며, 특히 경제무역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를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양 도시간의 경제와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할 것 ”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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