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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자매결연 봉사 확대

 현대 제철이 복지 시설과 자매 결연을 맺고 진행해온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봉사단 운영을 확대키로 하고 22일 발대식을 가졌다.

 

 2013년 10개 복지 시설과의 자매 결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12개, 올해부터 24곳으로 봉사단을 확대한 현대 제철은 장애인, 노인, 아동 등이 이용하는 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목욕봉사, 공연, 환경정화, 행사지원 등의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봉사 확대 발대식에서는 당진 제철소 전 부서 임직원들을 대표해 200여명의 봉사 단원들이 참석해 결의를 다졌다.

 

 당진 제철소 측은 기업이 성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걸맞게 이웃과 함께 살아가기 위한 나눔에 동참하는 것도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으로 현대 제철은 효과적인 봉사 활동을 위해 오는 27일에는 봉사자 교육을 별도로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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