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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롯데호텔서 투자유치설명회 열어

 지난 22일, 서울롯데호텔에서 당진시가 투자유치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는 대한민국 4대항만이자, 최고 철강도시인 당진시가 기업환경에 유리한 인프라로 글로벌 시대에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도약하는데 최상의 환경을 갖추고 있음을 소개하기 위함이었다.

 

 안희정 도지사와 김홍장 시장을 비롯한 많은 기업인들이 참석했고, 특히 중국기업 투자자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투자유치 설명에 앞서 태영씨엔디를 비롯한 3개 기업이 당진시와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했고,
김홍장 시장의 포부가 담긴 환영사에 이어 안희정지사와 김동완 국회의원은 충남도의 미래상과 계획을 밝히며 당진시로의 기업입주가 앞으로 큰 성공의 가능성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산단에서 사업 중인 제이테크사의 성공사례발표로 기업인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됐다.

    <김홍장 시장 인터뷰> 기업들이 입주하기에 어느 부분이 좋은가?

 당진시가 기업하기 좋은 최상의 인프라를 제공하고, 향후 기업들이 환 황해권 무대를 발판으로 도약하는데 성장 동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많은 기업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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