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민?관?기업이 참여하는 당진천 주변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
당진시와 현대제철이 주관하고 당진시 지속 가능 발전 협의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현대제철과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련자들을 비롯해 계성초등학교 학생 30여 명 등이 참여했다.
여자들은 나비 늘꽃 4,500본 심기 활동을 비롯해 당진천 주변 쓰레기 수거와 유용미생물 EM볼 만들어 던지기를 통해 맑고 깨끗한 당진천 가꾸기에 열을 올렸다.
1970년 이후부터 이어져 오던 지구의 날을 맞아 행해진 당진천 가꾸기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지구의 소중함과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금 마음속으로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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