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22일 당진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새마을 남?여 지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날 기념식은 새마을운동 유공자 표창과 정완옥 지회장의 기념사, 결의문 낭독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정병희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새마을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나눔과 봉사, 배려의 실천 덕목으로 사회의 갈등과 대립을 해소해야 한다고 말했다.
새마을 운동을 대표하는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당진시는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의 원동력인 새마을운동의 가치를 재조명해 현세대에게 계승하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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