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6시경, 당진시 멧돌포 인근 카페에서 59세 이 모씨가 불에 탄 채 숨져있는 것을 한 손님이 발견해 이에 종업원이 경찰에 신고했다.
사망자의 사인이나 사망시각 등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나, 경찰은 인근 주민이 카페 야외 화로에서쇼크로 쓰러졌다가 모닥불이 몸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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