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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손은 약손”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가“할머니 손은 약손”이라는 슬로건으로 예비할머니 육아교실을 열었다.

 

 이번 강좌는 만45세 이상에서 60세에 속하는 당진시여성들을 대상으로하는 육아교육강좌로 지난 16일, 윤재섭 한국여가놀이연구소 대표가 영유아 돌보미의 자세와 역할을 주제로 아이사랑의 대한 중요성을 다루며 첫 강좌를 열었다.

 

  <인터뷰.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한편 이번 육아교실은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열려 영유아 심리 발달, 영유아놀이지도 등에 관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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