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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택가격 부동산평가위원회 열려

 지난 1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병희 부시장 주재로 개별주택가격 심의를 위한 부동산평가위원회가 열렸다.

 

 매년 4월 30일 표준주택가격을 바탕으로 시,군,구는 모든 개별주택가격을 재 산정하게 되는데 이에 따라 당진시는 지난해부터 조사대상주택을 파악하여 주택특성조사와 가격 산정 등의 절차를 거쳐 이번 부동사평가위원회에서 심의를 진행했다.

 

 부동산평가위원회는 이번 개별주택가격심의를 위해 21,783개의 개별주택에서 전년대비 10%이상 증감한 주택들을 심의 대상으로 선정했다.

 

 오는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 결정과 공시절차가 이루어질 예정이며,6월 30일 이의 신청 등 가격 검증 과정을 거쳐 조정 공시된다.

 

 한편, 최종 공시 주택개별가격은 지방세, 재산세, 종합 부동산세 등 국세 기준 시가를 결정하는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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