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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희망항해 성공기념행사 추진에 본격 돌입

 지난 9일 정병희 부시장이 김승진선장의 희망항해 성공기념 행사 추진을 위한 준비 보고회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희망항해의 성공을 축하하고, 국내 최초 무기항, 무원조, 무동력 요트로 세계 일주를 마친 김승진 선장을 통해 전 국민이 ‘도전’ 과 '희망'이라는 가치를 제고해 봄으로 대화합의 장을 열어보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각 부서장들은 행사 준비 추진사항들을 발표하였고, 희망항해추진위원회는 행사 프로글매을 제안했다.

 

 기념 행사는 김 선장 도착에 맞춰 내달 9일에서 10일 사이에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김승진 선장은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을 성공적으로 통과했고 세계일주 4만 2천km 항해 완주를 바라보며 한국을 향해 순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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