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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자원봉사 붐 조성을 위한 협약식 맺어


 지난 8일 신평면사무소 자원봉사 붐 조성을 위해 세한대학교, 충청남도 자원봉사센터,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신평면 주민자치협의회, 신평면 5개 기관이 상호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은 대학생 등 지역 내 자원봉사자들이 농촌일손에 취약한 고령층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관에서는 농기계 등을 임대해 봉사 효과가 증대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을 마련했다는 점이 돋보였다.

 

 한편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신평면 19개 마을 90여개의 일손 취약 농가가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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