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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시 줄다리기 개막 소식

 기지시 줄다리기 민속축제가 내일부터 12일 가지 당진시 송악읍 기지시 줄다리기 박물관 일대에서 열린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전승돼 온 것으로 중요 무형 문화재 제 75호로 지정되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창녕 영산 줄다리기, 삼척 줄다리기, 밀양 감내게 줄당기기 등 전국 주요 민속 줄다리기가 시연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당진 주민 2000명이 지난 2월 23일부터 37일간 만든 줄로 행하는 기지시 줄다리기 행사가 12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되어 이번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기지시 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유네스코 인류무형 유산에 등재되기 위해서 이번 행사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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