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기지시 줄다리기 한일 교류 물꼬

 당진 기지시 줄다리기가 정치적 긴장 관계를 넘어 지방 자치 단체와 민간 차원의 한일 교류 활성화에 물꼬를 튼다.

 

 시에 따르면 일본 다이센시 구리바야시 쓰구미 시장을 비롯한 방문단 8명이 기지시 줄다리기 민속 축제가 열리는 기간인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당진시를 방문한다.

 

 이번 다이센시 대표단의 방문은 민간 차원의 양 도시 간 교류 확대를 통해 동아시아 화합의 교두보를 마련할 것으로 기다가 모아지고 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