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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대호지 정미 독립만세운동 기념 및 재현행사

 지난 4일 대호지광장과 천의장터에서 44독립만세운동 제27회 기념식과 재현행사가 펼쳐졌다.

 

 김홍장시장과 김동완 국회의원 등 당진지역 관계 기관장들과 수많은 사람들이 기념식에 참석해 조국의 광복을 위에 일제에 피 흘리며 항거했던 애국선열들을 기렸다.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은 1919년 4월 4일 대호지면사무소 광장의 독립만세 운동을 기점으로 천의장터에서 1000여명의 군중들이 이어나간 만세운동으로 이후 정미독립만세운동을 비롯하여 당진곳곳에서 펼쳐진 후속운동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기념행사 이후, 참여자들은 대호지광장에서 천의장터로 이동해 독립만세운동을 재현했다.

 

 이날 대호지 정미면에 울려 퍼진 독립만세 운동은 96년전 일제의 총칼 위협속에서 애국정신으로 담대히 항거하였던 선열들을 기억하고,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역사 속에서 바라보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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