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주도의 도시재생을 통해 구도심과 신도심의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위해 당진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제1기 도시재생대학이 지난 3일 막을 내렸다.
당진시 원도심상가번영회와 시장상인회 소속 회원 등 시민 40명이 교육에 참여한 제1기 도시재생대학의 학장인 충북대 반용운 교수는 8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교육으로 당진시가 명품도시로서 옛 명성을 되찾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진 팀별 발표에서는 세 팀의 대표자들이 당진의 낙후된 문제에 대해 되짚어보고 독특한 문화를 살리기 위한 방안등 시민이 원하는 도시상에 대해 논했다.
제 1기 도시 재생 대학을 디딤돌 삼아 앞으로 당진시가 젊음과 사랑, 행복이 넘치는 곳으로 성장할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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