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가 시작되면서 보건 당국이 집단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매년 1주에서 10주사이에 인플루엔자(독감), 수족구병, 안과감염병이 집중적으로 나타난다.
주로 1-2학년의 저학년 층에서 발생하고 있는데 이는 단체생활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 학생들이 호흡기나, 수인성, 식품을 통해 감염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당진시 보건소 인터뷰>당진시보건소 보건행정과, 편애화
또 당진시 보건소는 A형 독감 예방주사를 실시했음에도 독감이 계속 발생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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