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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97차 민방위 날, 민방공 대피 훈련

 고요한 오후, 당진시의회 지하주차장 1층에 사이렌 소리가 울려 퍼진다.

 

 잠시 후 건물 밖으로 사람들이 몰려나온다.

 

 민방위의 날을 맞아 당진시의회 안전행정과 주재로 열린 제 397차 민방공 대피 훈련에서 소방대원들은 시민들에게 심폐소생술을 시연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김홍장 시장도 직접 심폐 소생술을 배우는데 참여하며 위급상황에 대한 요령을 숙지했다.

 

 적의 무력 침공이나 자연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민방위 훈련은 연간 5회, 오후 2시부터 15분간 실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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