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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 인근 차량 사고

  38명의 학생을 태운 신성대학교 통학차량의 신호위반으로 일어난 이번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자가 중상을 입고 나머지 27명의 승객들이 경상을 입었다.

 

  시내버스와 학교 버스 모두 차체 앞부분이 손상되었고, 사고 수습에 3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특히 이번 사고가 일어난 곳은 대형차가 주로 다니고 주행 속도가 높아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으로 방지턱과 같은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 최안묵씨 >

 

 다행히 이번 사고로 큰 부상자가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학생들의 통학 버스와 대형 차량들이 주로 다닌다는 점에서 이 도로를 지나는 운전자들의 안전 불감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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