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종합운동장. 311조합장 선거의 열기는 뜨거웠다. 한때는 개표진행에 방해가 될 만큼 수많은 인파가 모이기도 했다.
저녁 8시쯤 당선자들이 확정됐고, 후보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이었다.
(이하 인터뷰)<당진축협조합장 당선자 차선수> <신평농협조합장 당선자 최기환>
조합장들의 포부와 조합원들의 기대가 4년 뒤 당진시 농촌발전에 어떤 결과를 가져다 줄지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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