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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장, 농가소득 높이고 경영능력 겸비한 봉사자로

 3월 11일 당진 지역 조합장 선거장에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최초로 전국에서 조합장 선거가 동시에 실시된 점에서 국민 전체의 관심과 기대가 남달랐다.

 

 유권자들마다 조합장에 대한 선택 조건은 달랐지만 대체적으로 실질적인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경영능력을 갖춘 봉사자를 원했다.

 

< 허현욱 유권자 인터뷰>

 

 쌀 시장 개방에 따른 쌀 가격 하락으로 농산물 시장은 물론 금융시장까지 읽을 수 있는 혜안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한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조합원 내 갈등을 조정하고 조직과 인사 등의 문제를 원만히 해결해 조합원들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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