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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만세 운동 기념 행사

 당진시 면천면에 위치한 면천 초등학교에서 3월 10일 만세 운동을 기념한 행사가 열렸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날 행사에서는 이길조 위원장과 김홍장 시장 등 수 많은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면천중학교 학생 인터뷰 )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 날 행사에서는 이길조 위원장과 김홍장 시장 등 수 많은 학생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당진 독립 만세 운동의 시발점인 3월 10이리 만세 운동의 재현 행사는 2008년부터 시작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일제 탄압의 퍼포먼스와 만세 운동 재현 행진을 통해 대한민국 독립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겼다.

 

( 이길조 위원장 인터뷰 )


1919년 이 자리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진 3월 10일 만세 운동이 이 곳에서 재현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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