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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추억의 버스안내양과 예약버스제 도입


 당진시가 시민들의 편의와 관광 홍보를 위해 ‘추억의 버스안내양’과 ‘예약 버스제’를 도입했다.

 

 과거의 버스 안내양과는 다른 모습이지만 거동이 불편한 노인분들이 안전하게 탑승할 수 있게 돕고, 가끔은 말동무의 역할도 한다.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에서는 ‘해나루 행복버스’가 운행한다.

 

 행복버스는 탑승 1시간 전 전화로 예약할 수 있고, 예약이 접수되면 집 앞이나 전용 승강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에 도입되는 버스제도는 노인 분들의 안전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의 편의 증진, 관광객들에게는 자연스럽게 지역을 소개하는 장을 마련한다는데 의미가 있다.

 

 한편, 송악읍 한진리와 내도리, 석문면 3개 노선에서 이 제도가 시행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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