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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업체 칼바람 부나?

  건설 열풍이 불고 있는 아파트 단지.

 

 그러나 공정위가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조례를 오는 6월까지 개선하거나 폐지를 요구해 지역건설업체가 술렁이고 있다.

 

 당진시는 2012년부터 당진시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로 민간사업자들과 더불어 지역건설업체들이 참여 할 수 있었다.

 

 조례에는 지역건설산업체의 공공도급 비율과 하도급 비율의 극대화를 권장하고 이를 성실하게 이행한 건설업자와 공공기관에게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민간업자와 지역업체가 상생할 수 있었다.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며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규제개혁 행보가 되레 지역건설업체의 위기를 초래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 경제를 침체시킬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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