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당진 문예의 전당 대공연장에서 당진시 주민자치협의회 출범식이 개최됐다.
김홍장 시장, 관내 기관단체장, 공개모집을 통해 위촉된 주민자치협의회 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하는 경제 공동체 건설, ▲나눔과 소통이 있는 지역공동체 만들기 등을 위해 주민자치대학을 개설하는 등 주민자치에 실질적인 방법과 방향을 제시했다.
주민자치협의회는 앞으로 당진시 14개 전 읍, 면, 동에 설치돼 지역별 현안과 갈등사항에 대한 협의조정, 주민자치센터등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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