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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충남도민체전 성공 위해 결단식 가져

 당진시가 문예의전당에서 제66회 충남 도민체전의 성공을 다짐하는 당진시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김택준 당진경찰서장, 출전 선수단 및 체육회 관계자를 비롯해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승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

 

 부여군 일원에서 10월 3일까지 총 4일간 개최되는 도민체전에 당진시는 19개 종목, 500여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또한 우승권에 근접한 당진시와 천안, 아산시가 종합 1, 2, 3위를 다툴 것이 유력하고, 선수들의 실력도 비등해 선수들은 실수를 줄이고 컨디션을 최대한 끌어 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막바지 훈련을 마치고 부여로 출발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우리 시를 대표해 참가하는 모든 선수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며, 이번 제66회 충남도민체전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한편 당진시는 대회기간 중 시의 명예와 우승 투혼으로 출전하는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당진시청 공무원등 1000여 명의 응원단이 경기현장에서 힘을 보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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