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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당진 27개 업체,日 규제대상품목 수입…5곳은 피해 우려]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당진에서 일본 수출규제대상 품목을 수입하는 업체는 총 27곳입니다.

    

충남도의 분석결과 27개 기업 중 5곳은 수출규제의 직접적인 피해 우려가 있을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당진에 위치한 기업들은 규제 대상 품목 중 180개를 수입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충남도에서는 천안과 아산 다음으로 3번째로 많았다.

    

충남도 경제통상실장은 군 자체조사 결과 현재까지 직접적인 피해가 발생한 업체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에 안내책자 배포 하고, 기업별 애로사항을 구체적으로 파악해 대응해 나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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