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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당진화력 미집행 자원금, 소급지원 ]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이 지난 2일 국회에서 열린 산자중기위 2018회계연도 결산 심사에서 지난해 미집행된 석탄발전소 주변지역 지원금의 소급지원을 이끌어 냈다.

 

이에따라,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인 태안군, 당진시, 보령시, 서천군 등 충남 지역 소재 석탄발전소에 지난해 미집행된 지원금 89억원 가량이 추가로 교부될 예정이다.

 

미집행 금액은 태안화력 35억여원, 당진화력, 32억여원, 보령화력 13억여원 등 충남 지역 화력발전소에만 898,300여만원이다.

 

어기구의원은 정부지원금은 지방 중소도시들의 지역경제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 미집행 지원금의 조속한 집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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