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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김홍장 시장, 국회에서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권한이양 필요해”]



지난 25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국가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김홍장 당진시장을 포함해 조명래 환경부장관과 문태훈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 시장은 지방정부의 지속가능발전 필요성과 제도적 과제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지속가능발전 정책의 성패는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와 시민 실천이 관건임을 강조했다.

 

특히 김 시장은 지방정부의 정책 권한과 시민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권한이양과 재정 지원을 제안했다.

 

김 시장은 전환과 변화에 대한 불안감은 우리를 경직시킨다꺼번에 너무 많은 것들을 이뤄내야 하는 우리의 욕망이 클수록 지속가능발전을 통한 민주주의의 실현이라는 큰 숲을 늘 잊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며 발표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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