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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태풍 ‘다나스’ 경로 바꿔…독도 육상 상륙 예상]



여름철에 접어들면서 태풍에 대해서 주의 깊게 살펴보시고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를 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태풍은 제 5호 태풍 다나스는 지난 18일 기준으로 타이완 타이베이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8km의 속도로 북상 중이다.

 

애초 서해를 빠져나갈 것으로 예상했던 태풍 다나스는 현재 제주도 해상을 거쳐 독도 육상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19일부터 22일 사이에 변촌족인 많은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충남도는 기상예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텅링 하며 재해취약지역 예찰활동을 지속으로 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로 피해확산 방지 및 도밀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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