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당진시 석문면의 한 폐유 처리공장에서 위험물 혼합 탱크에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20여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서 3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계와 설비 등이 타 소방서추산 천 800만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이 난 탱크에서 폭발음을 들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일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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