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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7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는 충남땅! 대법원 앞 피켓시위 돌입]



충남도계 및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헌법재판소와 병행하여 15일부터 대법원앞에서도 피켓시위에 돌입했다.

 

이날 첫 피켓시위에서는 공동위원장 전원과 위원들이 참석해 피켓을 들고 충남도민과 당진시민의 염원을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에게 호소하고 서울시민에게도 알렸다.

 

대책위원회는 앞으로 매일아침 대법원정문 앞에서 2004년 헌법재판소가 내린 판결의 기속력을 존중하며 대법원에서도 정의로운 판결을 내려 줄 것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책위에 따르면 지난 2015727일부터 시작한 당진땅 수호 촛불집회는 현재 1450일째 진행되고 있으며 201691일부터 시작된 헌법재판소앞 피켓시위도 1048일째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

 

대책위원회는 당진시민은 물론 충남 15개 시·군 도민들도 함께 동참해 빼앗긴 충남 땅을 찾아올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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