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양파가 지난 12일 홍콩과 태국 수출길에 올랐다.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은 케이팜영농조합법인과 연계하여 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국내에서 국외로 소비처를 확산한다는 입장이다.
7월초 1차로 양파 21톤이 출하됐으며 12일 22.5톤의 양파가 2차로 출하됐다.
8월까지 매주 양파 23~4톤이 출하돼 총 300톤이 수출될 예정이다.
국외 판매처가 증가함에 따라 금년도 양파 판매부진 해소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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